주식·트레이딩 용어 사전
PER부터 손익비, 갭 상승, 물타기까지 — 사이트에서 자주 쓰는 용어를 한자리에.
이 사이트의 매매기록·통계·시장분석 칼럼에서 자주 쓰는 용어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. 개념이 헷갈릴 때 참고하세요.
- 실현 손익 (Realized P&L)
- 보유 종목을 실제로 매도해 확정된 손익. 아직 팔지 않은 평가손익(미실현)과 구분됩니다. 이 사이트의 통계는 실현 손익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
- 승률 (Win Rate)
- 전체 매매 중 이익으로 끝난 매매의 비율. 승률만으로는 수익 여부를 알 수 없고 손익비와 함께 봐야 합니다.
- 손익비 (Profit Factor / Risk-Reward)
- 총이익을 총손실의 절댓값으로 나눈 값. 1을 넘으면 이익 구조, 1.5 이상이면 대체로 견고한 전략으로 봅니다.
- 기대값 (Expectancy)
- 한 번 매매할 때 평균적으로 기대되는 손익. (승률×평균이익) − (패율×평균손실). 양수면 장기적으로 우상향.
- 손절 (Stop-Loss)
- 판단이 틀렸을 때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미리 정해둔 매도 가격. 진입과 동시에 정하는 것이 핵심.
- 익절 (Take-Profit)
- 목표한 이익에 도달했을 때 이익을 확정하는 매도.
- 최대낙폭 (MDD, Max Drawdown)
- 누적 수익이 고점 대비 가장 크게 하락한 폭. 작을수록 심리적·자금적 안정성이 높음.
- 갭 (Gap)
- 전일 종가와 당일 시초가 사이의 가격 공백. 장 마감 후 재료로 크게 벌어질 수 있으며, 오버나이트 리스크의 원인.
- 물타기 (Averaging Down)
- 손실 중인 종목을 추가 매수해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. 계획된 분할매수와 달리, 무계획한 물타기는 손실을 키우기 쉬움.
- 분할매매 (Scaling In/Out)
- 한 번에 다 사거나 팔지 않고 나눠서 진입·청산하는 것. 타이밍 실수를 평균가로 완화.
- 레버리지 (Leverage)
- 신용·미수 등 빌린 돈으로 투자 규모를 키우는 것. 수익과 손실이 함께 확대됨.
- 유동성 (Liquidity)
- 원하는 가격 근처에서 쉽게 사고팔 수 있는 정도. 거래량이 많을수록 유동성이 높음.
- 변동성 (Volatility)
- 가격이 출렁이는 정도. 변동성이 크면 기회도 위험도 함께 커짐.
- PER (주가수익비율)
- 주가를 주당순이익(EPS)으로 나눈 값. 이익 대비 주가가 비싼지 가늠하는 대표 지표.
- PBR (주가순자산비율)
- 주가를 주당순자산(BPS)으로 나눈 값. 자산 대비 주가 수준을 봄.
- 증권거래세 (Securities Transaction Tax)
- 국내 상장주식을 매도할 때 부과되는 세금. 매수 시에는 없음.
- 양도소득세 (Capital-Gains Tax)
- 해외주식 등에서 실현한 매매차익에 부과되는 세금. 연간 손익을 통산해 다음 해에 신고·납부하는 것이 일반적.
- 시가총액 (Market Cap)
- 주가 × 총 발행주식 수. 기업 규모를 나타내며 대형주·중소형주를 나누는 기준.
본 가이드는 일반적인 교육 목적의 글이며, 개인 맞춤 투자 자문이나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 권유가 아닙니다. 투자에는 원금 손실을 포함한 위험이 따릅니다.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 및 면책 고지를 참고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