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 혼조 👁 0 2026년 06월 04일 (목요일)

[6/4] 코스피 8,639.41 (-1.84%) · 코스닥 1,049.73 (+2.31%) — 지수가 갈린 하루

코스피 8,639.41 (-1.84%), 코스닥 1,049.73 (+2.31%). 지수 방향이 갈렸다. 지수 흐름·추세·변동성·구간 위치까지 실데이터로 해설. 수급·개별종목·환율·해외지수는 생략.

admin · 2026.08.24 20:40

지수 스냅샷

코스피 8639.41 ▼ -1.84%
코스닥 1049.73 ▲ 2.31%

2026년 6월 4일 목요일. 코스피는 8,639.41로 마감하며 뚜렷한 움직임 속에 내렸다(전일 대비 -162.08포인트, -1.84%). 코스닥은 1,049.73로 올랐다(전일 대비 +23.70포인트, +2.31%). 대형주와 중소형의 방향이 엇갈린 하루다.

코스피는 전일과 방향을 달리하며 하루짜리 되돌림을 보였다. 최근 5거래일로는 +4.99%, 10거래일 +18.81%, 20거래일 +24.54% 흐름이다. 최근 10거래일 가운데 상승은 7일, 하락은 3일로 오른 날이 더 많았다.

6/1 이후로 보면 코스피는 저점 8,639.41(6/4)과 고점 8,801.49(6/2) 사이에서, 저점 대비 +0.00%·고점 대비 -1.84% 자리에 있다. 지금은 이 구간의 저점을 새로 쓴 자리다.

변동성은 최근 10거래일 일평균 등락폭 ±2.42%로, 큰 편이다. 이 구간 가장 큰 하루 변동은 5/21의 +8.42%였다.

대형주와 중소형의 방향이 갈렸다. 코스닥(중소형)가 오르는 동안 코스피(대형주)는 내려, 두 지수 등락률 차이는 4.15%p로 벌어졌다. 최근 5거래일 흐름도 코스피 +4.99% 대 코스닥 -7.36%로,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앞섰다.

정리하면, 지수 간 방향이 갈린 만큼, 대형주와 중소형 중 어느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지가 다음 며칠의 관건이다. (지수 흐름에 근거한 관찰이며, 원인 해석은 수급 등 추가 실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하다.)

이 칼럼의 지수 값과 그로부터 계산한 수치(전일 대비 포인트·연속·5·10·20거래일 흐름·상승/하락 일수·일평균 등락폭·구간 고점/저점 대비 위치·상대강도)는 모두 한국투자증권(KIS) 실데이터에 기반합니다. 수급(외국인·기관·개인)·개별 종목가·환율·미국 지수는 실데이터 소스를 연결하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— 확인되지 않은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기 위함입니다. 해당 소스가 연결되는 대로 항목을 넓혀 가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