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7/14] 코스피 6,856.83 (+0.73%) · 코스닥 783.98 (-1.92%) — 코스피 강세·코스닥 약세
코스피 6,856.83 (+0.73%), 코스닥 783.98 (-1.92%). 지수 방향이 갈렸다. 지수 흐름·추세·변동성·구간 위치까지 실데이터로 해설. 수급·개별종목·환율·해외지수는 생략.
지수 스냅샷
2026년 7월 14일 화요일. 코스피는 6,856.83로 마감하며 완만한 움직임 속에 올랐다(전일 대비 +49.90포인트, +0.73%). 코스닥은 783.98로 내렸다(전일 대비 -15.38포인트, -1.92%). 대형주와 중소형의 방향이 엇갈린 하루다.
코스피는 전일과 방향을 달리하며 하루짜리 되돌림을 보였다. 최근 5거래일로는 -10.44%, 10거래일 -19.11%, 20거래일 -21.43% 흐름이다. 최근 10거래일 가운데 상승은 4일, 하락은 6일로 내린 날이 더 많았다.
6/1 이후로 보면 코스피는 저점 6,806.93(7/13)과 고점 9,114.55(6/22) 사이에서, 저점 대비 +0.73%·고점 대비 -24.77% 자리에 있다. 지금은 저점 부근다.
변동성은 최근 10거래일 일평균 등락폭 ±3.92%로, 큰 편이다. 이 구간 가장 큰 하루 변동은 7/13의 -8.95%였다.
대형주와 중소형의 방향이 갈렸다. 코스피(대형주)가 오르는 동안 코스닥(중소형)는 내려, 두 지수 등락률 차이는 2.65%p로 벌어졌다. 최근 5거래일 흐름도 코스피 -10.44% 대 코스닥 -5.68%로, 중소형이 상대적으로 앞섰다.
정리하면, 지수 간 방향이 갈린 만큼, 대형주와 중소형 중 어느 쪽으로 무게가 실리는지가 다음 며칠의 관건이다. (지수 흐름에 근거한 관찰이며, 원인 해석은 수급 등 추가 실데이터가 있어야 가능하다.)
이 칼럼의 지수 값과 그로부터 계산한 수치(전일 대비 포인트·연속·5·10·20거래일 흐름·상승/하락 일수·일평균 등락폭·구간 고점/저점 대비 위치·상대강도)는 모두 한국투자증권(KIS) 실데이터에 기반합니다. 수급(외국인·기관·개인)·개별 종목가·환율·미국 지수는 실데이터 소스를 연결하지 않아 싣지 않았습니다 — 확인되지 않은 값을 추정으로 채우지 않기 위함입니다. 해당 소스가 연결되는 대로 항목을 넓혀 가겠습니다.